
두세 분이 마주 앉기 좋은 자리입니다. 유리벽을 바로 옆에 두어 바깥 풍경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해질녘에 가장 먼저 나가는 자리라 그 시간대를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네 분 이상 모이는 자리에 씁니다. 테이블이 길어 마주 보는 사람과 옆사람 모두와 대화가 가능합니다.
음식과 잔을 여러 개 놓아도 좁아지지 않는 폭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을 닫으면 바깥 소리가 끊깁니다. 이야기 내용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는 자리에 적합합니다.
룸은 수가 많지 않아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혼자 오신 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담당이 옆에 앉아 이야기를 이어 가기 때문에 혼자 앉아 계실 일은 없습니다.
짧게 한두 시간만 있다 가시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예약하실 때 인원과 목적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자리를 먼저 잡아 둡니다.
도착해서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 드립니다. 그 요청에 눈치를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앉아 보시고 생각과 다르면 말씀해 주세요. 다른 자리가 비어 있으면 바로 옮겨 드립니다.
첫 자리가 맞지 않는 일은 흔합니다. 그 요청에 눈치를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행이 나중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으면 예약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처음부터 넉넉한 자리로 잡아 둡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자리를 옮기지 않아도 되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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